아니, 치토스라고 해야 되나요?

여튼, 재계약문제로 투니스라고 나오고 있으니 이름은 패스~


하려던 애기는 이게 아니고

투니스 먹으면 그 속에 해피머니 쿠폰이 있는데

이게 생각보다 확률이 꽤 높습니다..


알려진 얘기로는 해피머니의 당첨 확률이 1/7 이라고 하는데

제 경험으론 꽝일 확률이 생가보다 낮은거 같아요....


24번 응모해서 19번 당첨됏으니까요..

과자 가격이 500원이지만 마트에 가면 400원에 팔죠..

게다가 집앞 조금 큰(?) 슈퍼에 가니까 3개 묶음 980~990에 팔더군요..


한번에  몇세트묶음을 사왓습니다.

원래 치토스 (투니스의 원 이름)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..(20년 먹은? 그맛이 어디 가기야 하겠어요..)

가끔 즐겨먹는데 어느세 제법 먹었더군요.,,


자자, 여기서 손익계산을 해볼까요?


ㅂㄹ써 8묶음을 먹었던데... 24봉이네요.

8묶음의 가격은


뭐... 꿩 먹고 알먹고 했습니다..

990 * 8 = 7,920 원...


그러나 획득한 해피머니는

꽝 * 5 + 500 * 13 +1000 *6 =  12,500원..


8,000원 투자해서 과자는 원가기준으로 12,000원치 먹고 해피머니는 12500원 얻고...

음... 투니스 먹으면서 라노베나 사야겟군요 ~_~


* 이 글보고 꽝 나온다고 절 탓하진 마세요 -_ㅠ

* 윗글의 해당핀번호는 이미 해피머니로 산화했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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